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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니티 도배 글 100개 중 44개가 하자 글이었습니다. 1위 울음·주름, 2위 이음새, 3위 바탕 면 불량. "원래 이렇다"는 말 대신 기준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.
대부분 1.5m 떨어져서, 낮 자연광이나 실내등 아래에서 보는 것이 기준입니다.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거나 코를 대고 보면 어떤 현장이든 흠이 보입니다.
| 항목 | 보수합니다 | 하자로 보지 않습니다 |
|---|---|---|
| 울음·주름 | 마른 뒤(3일)에도 남는 울음, 장마철에 새로 생긴 물결 | 마르는 동안(1~2일)의 가벼운 울음은 펴지는 과정 |
| 이음새 | 1.5m 거리·낮 조명에서 보이는 벌어짐·겹침·볼록 | 코를 대고 보면 보이는 선. 도배는 이음이 아예 없을 수 없음 |
| 들뜸·부풂 | 창 아래·코너·조명 주변의 들뜸, 손으로 눌러 움직이는 곳 | — |
| 모서리·칼선 | 삐뚤게 잘린 선, 걸레받이·문틀 칼자국 | — |
| 가로주름 | 시공 전 위험 벽으로 표시하고 '처리하겠다'고 한 뒤 생긴 것 | 불 켜면 보이고 끄면 사라지는 줄 중 사전에 '다운라이트 30cm 이내 위험'으로 합의한 벽 |
| 이염(갈색 번짐) | 프라이머를 하기로 하고 안 한 경우 | MDF 확인 뒤 프라이머를 안 하기로 합의한 벽 |
| 오염 | 풀·분진이 걸레받이·문틀·천장에 남은 것 | — |
| 누수·습기 손상 | 원인이 시공인 경우 | 윗집·외벽·배관 누수로 인한 손상은 원인 처리 후 재시공(별도) |
처리하겠다고 한 뒤 생기면 하자입니다. 미리 이야기하는 도배가 분쟁을 줄입니다.
평수와 벽 사진만 남겨 주시면 하루 안에 작업 일수와 금액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. 첫 상담은 비용이 없고,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.